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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 agent-bridge · Claude Code · 셀프호스팅

취약점 알림을
읽기만 하지 말고 고치게.

autofix 는 스캐너가 넘긴 취약점 목록을 내 맥의 Claude Code 세션에 맡겨요. 세션이 의존성을 올리고 테스트하고 push 하고 배포까지 확인하면, 무엇을 맡겼고 어떻게 끝났는지 기록으로 남겨요.

구조

스캐너

매일 도는 스캔 작업
CI 워크플로
curl 한 줄
목록
autofix트리거 · 규칙 · 1분마다 상태 확인 · 기록
세션

내 맥 (agent-bridge)

claude고치고 테스트
git커밋·push
deploy배포 확인

동작 흐름 자세히 보기 →

화면

맡긴 일과 결과를 한 화면에

기록 목록 화면. 대응 중, 확인 대기, 완료 상태의 실행 세 개가 색 띠와 함께 보임
기록 목록: 상태, 출처, 건수, 걸린 시간
완료된 실행의 결과. 항목별로 고침과 보류, 커밋 해시, 배포 결과가 정리됨
결과: 세션의 마지막 답변 그대로
맡긴 목록을 펼친 화면. 패키지, 버전, 고친 버전, 레포와 권고 번호
맡긴 목록: 무엇을 고치라고 했는지

끝까지

고치고 push 하고 배포까지

세션은 worktree 에서 의존성을 올리고 lint·test·build 를 통과시킨 뒤 기본 브랜치에 push 하고, 배포가 끝나는지까지 봐요.

멈출 줄 아는 세션

위험한 건 사람을 기다려요

권한 요청은 자동으로 허용하지만 강제 push, reset --hard, sudo, 비밀 파일 접근은 사람이 답할 때까지 멈추고 화면에 확인 대기로 떠요.

규칙 파일 하나

내 레포에 맞는 판단 기준

세션은 사람 없이 돌기 때문에 판단 기준을 규칙으로 줘요. 내장 규칙을 쓰거나 파일 하나로 통째로 바꿔요. 재시작 없이 다음 실행부터 반영돼요.

겹치지 않게

한 번에 하나씩

이전 실행이 아직 돌고 있으면 새 세션을 열지 않고 건너뜀으로 기록해요. 같은 레포를 두 세션이 동시에 고치는 일이 없어요.

기록

무엇을 맡겼고 어떻게 끝났나

실행마다 맡긴 목록, 상태, 걸린 시간, 세션의 마지막 답변을 남겨요. 최근 200건을 화면과 JSON 으로 봐요.

스캐너는 무엇이든

JSON 한 번 POST 하면 끝

정해진 형식으로 취약점 목록을 보내기만 하면 돼요. 매일 도는 스캔 작업, CI, 손으로 친 curl 모두 같은 입구로 들어와요.

필요한 것

agent-bridge 1.320 이상연결된 macOS 맥Claude Codegh CLI 로그인Docker 서버스캐너선택
시작하기에서 순서대로 보기 →

시험으로 하나 맡기기

$ curl -X POST https://autofix.example.com/api/trigger -H "Authorization: Bearer $AUTOFIX_TOKEN" -H 'Content-Type: application/json' -d @findings.json
트리거 형식 보기

agent-bridge 의 서비스 API 위에서 도는 자동 대응 서버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