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Go · agent-bridge · Claude Code · 셀프호스팅
autofix 는 스캐너가 넘긴 취약점 목록을 내 맥의 Claude Code 세션에 맡겨요. 세션이 의존성을 올리고 테스트하고 push 하고 배포까지 확인하면, 무엇을 맡겼고 어떻게 끝났는지 기록으로 남겨요.
구조
스캐너
내 맥 (agent-bridge)
화면



끝까지
세션은 worktree 에서 의존성을 올리고 lint·test·build 를 통과시킨 뒤 기본 브랜치에 push 하고, 배포가 끝나는지까지 봐요.
멈출 줄 아는 세션
권한 요청은 자동으로 허용하지만 강제 push, reset --hard, sudo, 비밀 파일 접근은 사람이 답할 때까지 멈추고 화면에 확인 대기로 떠요.
규칙 파일 하나
세션은 사람 없이 돌기 때문에 판단 기준을 규칙으로 줘요. 내장 규칙을 쓰거나 파일 하나로 통째로 바꿔요. 재시작 없이 다음 실행부터 반영돼요.
겹치지 않게
이전 실행이 아직 돌고 있으면 새 세션을 열지 않고 건너뜀으로 기록해요. 같은 레포를 두 세션이 동시에 고치는 일이 없어요.
기록
실행마다 맡긴 목록, 상태, 걸린 시간, 세션의 마지막 답변을 남겨요. 최근 200건을 화면과 JSON 으로 봐요.
스캐너는 무엇이든
정해진 형식으로 취약점 목록을 보내기만 하면 돼요. 매일 도는 스캔 작업, CI, 손으로 친 curl 모두 같은 입구로 들어와요.
필요한 것
시험으로 하나 맡기기
$ curl -X POST https://autofix.example.com/api/trigger -H "Authorization: Bearer $AUTOFIX_TOKEN" -H 'Content-Type: application/json' -d @findings.j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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