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소개
autofix 는 취약점 목록을 받아 agent-bridge 에 연결된 맥의 Claude Code 세션에 맡기고, 그 결과를 기록하는 작은 Go 서버예요. 세션은 사람 없이 의존성을 올리고, 테스트하고, 커밋·push 하고, 배포가 끝나는지까지 확인해요.
autofix 자신은 코드를 고치지 않아요. 일을 맡기고, 지켜보고, 기록하는 역할만 해요. 실제 작업은 언제나 내 맥의 진짜 Claude Code 세션이 해요.
이 페이지는 전체 그림을 다뤄요. 설치는 시작하기를 보세요.
어떻게 동작하나요?
구성 요소는 셋이에요.
| 구성 요소 | 어디서 도나요 | 하는 일 |
|---|---|---|
| 스캐너 | 어디든(스케줄 작업, CI) | 취약점을 찾아 목록을 autofix 에 POST 해요 |
| autofix | 직접 올린 컨테이너 | 세션을 열고, 1분마다 상태를 읽고, 기록해요 |
| agent-bridge | 서버 + 내 맥 | 맥에 Claude Code 세션을 띄우고 상태를 알려 줘요 |
하루 한 번 스캐너가 목록을 보내면 이렇게 흘러가요.
- autofix 가 목록을 심각도 순으로 정리하고 규칙을 붙여 첫 메시지를 만들어요.
- agent-bridge 의 서비스 API 로 맥에 세션을 열어요. 세션 이름은
🤖 autofix <실행 id>예요. - 세션이 규칙대로 레포마다 고치고, 테스트하고, push 하고, 배포를 확인해요.
- autofix 는 1분마다 세션 상태를 읽어요. 끝나면 세션의 마지막 답변을 결과로 남겨요.
자세한 순서는 동작 흐름을 보세요.
무엇을 하나요?
- 고칠 수 있는 건 고쳐요. 고친 버전이 나온 패키지는 범위를 올리거나, 하위 의존성이면 갱신하거나, 그래도 안 되면
resolutions·overrides로 올려요. - 못 고치는 건 이유와 함께 남겨요. 고친 버전이 없거나 상위 패키지가 옛 버전에 묶여 있으면 실제 사용 경로를 확인하고 "보류"로 적어요. 억지로 코드를 바꾸지 않아요.
- 검증한 뒤에만 올려요. lint·typecheck·test·build 를 통과해야 커밋해요.
- 결과를 한 곳에 모아요. 실행마다 맡긴 목록, 상태, 걸린 시간, 결과를 화면에 남겨요.
무엇을 하지 않나요?
- 취약점을 찾지 않아요. 찾는 건 스캐너의 몫이에요. autofix 는 받은 목록만 다뤄요.
- 위험한 일을 혼자 하지 않아요. 강제 push,
reset --hard, sudo, 비밀 파일 접근은 세션이 사람을 기다려요. 안전장치를 보세요. - 동시에 여러 세션을 열지 않아요. 이전 실행이 돌고 있으면 새 목록은 "건너뜀"으로 남아요.
- Claude 를 직접 부르지 않아요. API 키가 필요 없어요. 맥의 Claude Code 를 agent-bridge 가 띄워요.
왜 autofix 인가요?
취약점 알림 메일은 매일 오지만, 대부분은 "의존성 하나 올리고 테스트 돌리고 배포"로 끝나는 반복 작업이에요. 그런데 레포마다 패키지 매니저, 테스트 방법, 배포 방법이 달라서 자동화 봇 하나로는 잘 안 맞아요.
autofix 는 이 판단을 Claude Code 세션에 맡겨요. 세션은 레포를 직접 읽고 그 레포의 방식대로 고쳐요. 사람은 규칙 파일에 "우리 레포는 이렇게 해"를 적어 두고, 결과만 확인하면 돼요.